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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난해한 지문이 많았던 .... 10/19 cj 인적성 자세한 후기

c*cjcjcjcj | 조회 1812 | 추천 34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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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와 다른 스타일들이 제법 있어서 어려웠습니다.

 

 

 

스케쥴은 12시 40분 입실(학교진입)마감

 

12시 50분까지는 화장실 가는 게 허용되었구요

 

그 이후 1시 즈음부터 방송과 함께 모나미 볼펜, 컴싸, 수정테이프, 답안지, 시험지가 차례차례 지급되었습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매 교시 시험(검사라고 부름) 시작 전 예제 문제를 1,2개씩 풀도록 배려해주었습니다. 사실 도식 추리에서는 이 시간이 규칙을 숙지할 귀중한 시간이었죠.

 

 

 

1교시, 2교시는 연속으로 진행되며 쉬는 시간이 10분 주어졌고

 

이어서 3, 4교시 연속 진행 후 인성검사(CJAT) 이전 15분의 휴식시간이 주어졌습니다.

 

270문제 순식간에 풀고 엎어지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ㅎㅎ

 

 

 

1교시

 

보통 모의고사에서는 5문제정도 못풀었는데, 긴장을 해서 그런지 철학적인 지문이 많이 나와서인지 빨리 답이 도출되지 않는 문제가 제법 있었습니다. 추리문제를 별로 못푼 게 한일 뿐...

 

 

 

2교시

 

모의고사 보다는 못 푼 것 같지만, 크게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3교시

 

무엇보다도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해커스 책 모의고사에선 수리를 35분, 도식을 20분으로 했는데(상반기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수리가 30분 도식이 25분으로 시간이 바뀌었습니다.

 

 

 

수리를 책에서 풀 때보다 5문제는 더 못풀었네요ㅠㅠㅠ

 

 

 

4교시

 

상반기에는 3×3 이 나왔다면 이번엔 4x4가 나왔습니다. 개별, 집단 규칙이 모두 나왔구요, 회전&색 문제였습니다. 물론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반기 문제보다는 쉬웠습니다.

 

 

 

인성검사는 해커스 책과 비슷한 것들도 나왔지만, 케이스 주고 답하는 경우가 좀 더 많이 나왔네요. 정말 답하기 막막한 케이스가 있어서....어떻게 될 지 궁금할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필기구를 다시 회수한 후 약 4시 50분에 종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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