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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현직자 인터뷰

해*스잡 | 조회 855 | 추천 534
  •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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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이야기-------------------------------------------------------------------------------------------------


Q. 자소서 항목 중에 이것 만큼은 포인트 두고 썼다 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홍보팀 이진경 사원(이하 이진경) : 
홍보와 관련 된 활동을 했었을 때의 경험담을 위주로 서술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홍보대행사에서 인턴을 했었는데 홍보제안서를 쓰며 일을

성사시킨 저의 역할을 성공사례로 적어 어필하였습니다.

 

Q. 입사 준비에 있어서 중점적으로 무엇을 준비했나요?
이진경 :
  저 같은 경우는 홍보팀에 지원했는데, 홍보라는 직무를

잘 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서 홍보와 관련된
활동을 많이 준비하였습니다. 인턴, 학생회,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경험들을 하며 역량을 키웠습니다.
결국,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기 때문에 활동을 많이 하는 쪽으로

준비하여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하다는 점을 어필하였습니다.

 

Q. 다시 취업준비를 한다면 스펙을 더 쌓겠다! 활동을 더 많이 하겠다! 어느 쪽입니까?
이진경 :.
활동을 더 많이 할 꺼 같아요,

 다양한 활동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많이 남거든요.
스펙은 유효기간도 있고, 어느 정도 한계가 있어서

다양한 활동이 나중에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Q. 동기들 중에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서 다른 직무로 옮겨지는 케이스가 있었나요?
이진경 :
네, 그런 케이스가 동기 중에서도 있었어요.

 영업으로 뽑혔지만 다른 직무로 배치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부서 배치가 되는 것은 아니고, 상시적으로 자리가

 나거나 그럴 때 부서 이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Q. 푸르밀의 해외 진출에 있어서 타 기업과 다른 장점은 무엇인가요?
이진경 :
  저희 대표 브랜드 비피더스가 올해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아무래도 장수 브랜드 이다 보니,
장수 브랜드라는 점에 차별성을 두고 마케팅을 하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 까 합니다.

 

Q. 하루 중, 어떤 업무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나요?
이진경 :
가장 간단하지만, 홍보팀이다 보니 리서치 하는 업무에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됩니다.
오전에는 업계 동향을 살피고, 오후에도 타사가 어떤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지

인터넷으로 꾸준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나가서 확인하고 오고 합니다.

 

총무부 김기태 계장(이하 김기태) : 

저 같은 경우는 돈 관리하는 일을 하다 보니 꼼꼼하게 확인하고 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업무를 다 완성하였어도 보고하기 전에 몇 번씩 체크를 하고 보고를 하게 됩니다.

 

Q. 요즘 채용 시장의 키워드는 뭐가 있을까요?
이진경 :
키워드 ‘왜’ 가 가장 공감이 됩니다.

 어떤 질문에 있어서 저의 이야기를 그냥 하는 것 보다
그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만의 이유를 찾고

자신을 기업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김기태 : 저도 ‘왜’의 키워드에 아주 공감합니다.

훌륭한 인재들은 다 스펙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기업에 맞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번 채용 시즌 때는 푸르밀 지원자중에 훌륭한 사람들이 아주 많았는데,
오히려 고스펙 인재라면 합격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신이 이 기업에 맞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Q. 다시 취업을 준비하게 된다면 무엇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싶은가요?
이진경 :
제가 다시 취업 준비하게 된다면, 다양한 경험을 좀 더 많이 해볼 것 같습니다.

꼭 홍보활동이 아니라 다른 분야의 활동을 해봤으면 홍보 직무 외에 인사, 영업, 등등

다른 직무에도 눈을 돌려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내가 좋아하는 것 보다는
넓게 보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김기태 : 저 같은 경우는 면접을 많이 보러 다니고 싶습니다.

스펙은 기본적으로 모든 인재들이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제로 하고 좀 더 다양한 면접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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