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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인사담당자 인터뷰

해*스잡 | 조회 1075 | 추천 705
  •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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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

 

Q. 탈락 후 재지원자의 경우 불이익은 없나요?
삼성그룹의 경우, 한 계열사당 3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때문에 재지원에 따르는 불이익은 없다.
다만 면접시 그에  대한 질문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Q. 토익 성적은 높을수록 좋은 것이 맞나요?
토익은 보지 않고 있습니다. 지원 가능한 기본 성적만 있으면 된다. 오히려 스피킹 성적을 더 중시하는 편이다.
각 직군별 기준 스피킹 성적이 있으니 그에 맞게 준비하면 될 것이다.

 


Q. 삼성증권이 생각하는 진정한 스펙은 무엇인가요?
은행, 증권 쪽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소위 말하는 금융 3종 세트 자격증을 필수로 준비한다.
하지만 자격증 제도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자격증으로 스펙을 쌓는 데에는 한계가 생겼기 때문에
증권사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은 더욱 다양한 금융 활동을 경험해야 할 것이다.
증권사는 일반 은행과는 다르게 좀 더 전문적인 분야이다. 때문에 차별적인 스펙

(대외활동, 동아리 등 금융관련 활동)이 필요할 것이다.

 


서류 전형------------------------------------------------------------------------------

 

Q. 서류전형 시 중요하게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일정 자격만 갖추면 전부 SSAT 응시가 가능하다.
계속 반복하여 말하고 있지만, 본인이 지원하려고 하는 직군에 대한 “경험, 활동”이 중요하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경우에도 자신의 경험에 대한 것을 쓰는 것이 좋은데, 이 또한 활동과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자기소개서에 쓸 수 스토리가 풍부해지는 것임을 생각하면 된다.

 


Q. 자소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많은 지원자들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소제목과 내용” 형태로 글을 작성하는데 이젠 이런 방식도 너무

지루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소제목을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제는 무언가 더 특별한 것이 필요할

것이다. 소제목을 작성할 때에도, 눈에 뛸 수 있도록 일반적이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면 좋겠지만, 제목이 내가 지원

하려는 직군과 맞는 것이어야 한다. 정말 이색적인 경험을 쓴다해도 이 직군과 연결이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경험한 것이 이 직군에 맞기 때문에 나는 특화된 인재이다.” 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줄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할 것이다. 또한, 기본적인 것들을 잘 지켰으면 좋겠다. 특히 맞춤법!
아무리 좋은 스펙을 가졌어도 맞춤법이 틀리면 좋아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자소서를 작성할 때, 트렌드를 생각하는 것보다 기본적인 것부터 지켰으면 좋겠다.
자소서를 복사해서 붙여넣는 것도 프로그램에서 걸리게 되어 있다.
내가 이 기업에 정말 입사하고 싶은 열정이 있다면 자기소개서를 성실하게 잘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인적성 검사/필기시험 전형----------------------------------------------------------------

 

Q, 2014 하반기 SSAT는 출제 유형에 변화가 있었는데, 2015 상반기 SSAT 출제 유형 및 준비 방법이

궁금합니다.
인적성 유형은 하반기 SSAT와 동일하게 출제될 것이다.
SSAT를 준비할 때,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풀어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확연히 드러난다.
최근 트렌드를 보면 역사부문 출제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겠다.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SSAT 문제집에 정리되어 있는 부분들만 잘 풀어봐도 제법 준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사회적 이슈를 잘 파악하고 숙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매일 신문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Q. 필기시험에서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찍어야 하는지 빈칸으로 두어야 하는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도 이런 사항이 어떻게 채점되는지는 정확히 모르나,오답에 대한 감정, 미응답에 대한 감점이

서로 상이하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감안한다면  개인적으로 찍는 것보다는 미응답으로 두는 것이 좋겠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찍을지 말지를 걱정하기보다 처음부터 시간에 맞게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다.
 

 

 

면접 전형--------------------------------------------------------------------------------

 

Q. 면접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PT/ 토론/ 개별인성면접/ 영어면접 등)
인성면접(임원면접)과 전문성면접(PT)로 나누어진다. 전문성 면접의 경우, 주어진 문제를 40분간 풀어본 후

발표하는 것이다.
 

 

Q. 면접 시 어떤 자세로 임하는 것이 도움될까요?
면접은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전문성 면접의 경우 대다수의 대학생들이 풀기 어려워 하는 문제이다.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모를 수도 있는 것인데, 어떻게는 아는 척을 해보기 위해 말이 되지 않는 대답을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타질문----------------------------------------------------------------------------------

 

Q. 인턴으로 입사시 정규직 전환이 되나요?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원자들보다 유리한 것은 무엇이 있나요?
인턴활동에 대한 가점이 있다. 하지만 굳이  가점이 아니더라도, 한두 달 가량 직접 회사에서 실습하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들에게는 없는 ‘경험’이 있다.  면접에서 할 수 있는 말이 많을 테니 이런 부분이 유리한 점이 될 것이다.

 


Q. 자랑할만한 복지혜택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삼성증권은 다른 계열사보다 의료비 지원이 상당히 많이 되는 편이다.


 

Q. 취업준비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가 있나요?
 “ 알렉산더 엘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심리투자 법칙,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추천한다. 
증권사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Q. 마지막으로 해당기업에 지원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한마디로 요약해주세요.
준비된 인재가 되어라.
하반기부터 전형이 까다로워 질 것이다. 최근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대학생활도 각박해진 것 같다.
요즘 대학생들은 1학년 때부터 학점을 관리하고 스펙을 준비하며 다양한 활동들을 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먼저 준비를 시작한 사람들이 그에 맞게 실력이 쌓이는 것이고 결국 그런 사람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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