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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인사담당자 인터뷰

해*스잡 | 조회 590 | 추천 767
  •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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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전형---------------------------------------------------------------------

 

 

Q. 탈락 후, 재지원이 가능한가요?
A. 원칙적으로 불이익은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 지원자가 똑같은 자소서를 제출한다면

성실성이나 관심도가 떨어져 보이게 됩니다.
스펙의 유형도 중요하지만 자소서 부분에 있어서 변화가 있어야 같은 지원자라도

합격 확률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어학 점수, 스펙이 더 좋아졌다고 해서  해서 더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Q. 기억에 남는 자소서가 있나요?
A. 성공이나 실패 사례인 경우, 거창하게 쓰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 이야기가 진솔하게 와 닿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인상 깊었던 자소서가 있었는데 지원자가 물 공포증을 이겨낸 사례였습니다.

자기 자신의 약점을 어떻게 커버 했는지 사소한 경험담이지만

 논리적, 합리적으로 서술하여서 인상에 깊었습니다. 

 

Q. 신입공채에서 경력이 있는 지원자가 경력사항을 쓰고 신입으로 지원한다면 어떤가요?
A. 직무와 연관된 경력이라면 당연히 쓰는 것이 맞습니다.

신입사원 채용이라고 해서 꼭 신입만 채용하지는 않습니다.
확실하게 직무와 관련된 경력이라면 지원서에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고 솔직하게 면접 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푸르밀에서는 올라운더와 스페셜리스트 중에서 무엇을 더 선호하나요?
A. 신입 채용에 있어서는 올라운더를 선호합니다.

전반적으로 다양하게 갖춰진 인재를 선호하고 있고 입사 후, 직급이 올라갈수록 기업에서는

스페셜리스트가 되길 원합니다. 본인이 지원한 직무로 입사했지만, 직무 전환이 되어 배치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신입은 갖춰진 인재가 훨씬 유리합니다. 자신이 올라운더라는 것을 어필하는

지표들이 결국엔 인턴, 봉사활동, 대외활동 등 다양한 경험들이 되겠죠.

 

 

 

면접전형---------------------------------------------------------------------------------------------------

 

 

Q.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단골 질문은 무엇인가요?
A. 1차 직무 면접에서는 상황별 질문 위주 입니다.

사회 생활이나 업무 생활을 하면서 특정 상황이 일어났을 때, 대처 방안을 묻는 면접 질문이 대부분입니다.

질문은 즉흥적으로 물어보지만 면접관들이 어느 정도 정리된 질문 리스트를 갖고 있습니다.

 

Q. 꼬리 질문, 즉 압박 질문을 걱정하는 지원자들을 위한 조언이 있다면?
A. 무조건 잘하려고만 하면 답을 꾸미게 되는데,

그것보다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말하는 것이 좋겠어요.

 

Q. 면접을 마무리 하기 전에 주로 면접관님들께서 마지막 질문을 하라고 하시는데, 질문을 하는 것이 좋나요?
A. 직무에 관한 질문을 그냥 하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곁들여서 질문한다면 플러스 알파가 되겠죠.
“제 생각은 ~이지만, 그것이 맞나요?” 라는 식으로 질문을 하면

직무에 대한 관심도가 있어 보이기 때문에 질문을 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타 질문---------------------------------------------------------------------------------------------------

 

 

Q. 하루 중, 어떤 업무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나요?

A. 요즘 지원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알기 위해서

채용 시장을 많이 살피게 됩니다. 채용 사이트를 많이 둘러보고, 지원자들은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채용 준비를 하고 있는지 정보를 수집합니다. 마치 연애와 같은 것 같아요.

어떻게 좋은 신부감을 찾아야 하는지 고민해보면 상대방 보다 앞서서 생각해야 하므로 항상

관심있게 지원자들의 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로 지원자들의 생각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Q. 요즘 채용 시장의 키워드는 뭐가 있을까요?
A. 저희 때는, 융합형 또는 스페셜리스트 같은 키워드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퍼센트’ 인 것 같습니다.

기업에서는 점점 기업 쪽으로 다가와 있는 인재들을 원하거든요. 두 번째로는 ‘왜?’입니다.

 왜 이런 직무에 지원했는지, 왜 이 기업에 와야 하는지 같이 ‘왜’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 기업에서 찾고 있는 인재가 어떠한데 내가 가장 거기에 부합한다 라는 이유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Q. 남녀 비율은 어떤가요?
A.푸르밀이 이전에 롯데그룹이었을 적에는 제조업의 특성상 남자 비율이 꽤나 높았습니다.

여성분들의 직무도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꾸준히 여성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신입사원 비율은 9명 중에 2명이 여성이었습니다.

 

Q. 다시 취업을 준비하게 된다면 무엇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싶은가요?

A. 저는 책을 많이 읽어 볼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책을 읽어 둔 것이 많이 도움이 되거든요.
취업 준비 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요즘 읽었던 책 중에 좋았던  ‘남자의 물건’ 이나 ‘착각하는 CEO’ 같은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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